장재석, 2년 연속 선행…성금 8백만원 전달

곽현 / 기사승인 : 2016-03-12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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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장재석이 일산백병원 환자에게 8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한다.


12일 고양에서 열리는 오리온과 모비스의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오리온 장재석은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환자에게 8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다.


장재석은 지난 시즌에도 일산백병원에 1천만원을 기부해 뇌출혈과 편마비 증세를 앓고 있는 김희수 군을 후원한 바 있다.


오리온은 이날 ‘스윙칩 데이’를 개최한다. 오리온은 ‘스윙칩 간장치킨맛’ 출시를 기념해 고양체육관 입장관객 1,500명에게 제품 및 ‘오리온 티셔츠’를 나눠주며, 장내 이벤트 ‘스피드 칠드런’, ‘쇼미더페이스’ 참가자에게도 상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하프타임에는 ‘情티켓’ 기금 전달식이 열린다. 2015-2016시즌 매 홈경기마다 펼쳐진 情티켓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기부로 14,424,000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이 기금은 전액 난치병 아동치료비 후원금으로 쓰인다.


#사진 - 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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