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선아 기자] 상무 입대 희망자 전원이 서류 전형에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상무 선수선발 서류전형 합격자를 공지했다. 농구에서는 지원자 16인 전원이 서류 전형에 통과했다.
상무 지원서 접수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유병훈, 장민국 등 한국농구연맹(KBL) 소속 16명이 지원했다.
합격자는 다음 달 1일 경북 문경에 있는 국군체육부대에서 체력 측정, 신체검사, 인성검사를 받는다. 체력 측정 항목은 배근력, 윗몸일으키기, 100M 달리기, 10M 왕복달리기, 1.5KM달리기로 나뉜다.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4월 13일이다. 합격자 입영 예정일은 4월 18일이다.
올해 국군체육부대는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상무 서류 전형 합격자
박재현 장민국(이상 삼성), 정희재 박준우(이상 KCC) 유병훈 주지훈(이상 LG), 박지훈(동부), 배수용(모비스), 김현수 김경수 최지훈(이상 케이티) 김윤태 석종태 이한림(이상 KGC인삼공사), 한호빈 김만종(이상 오리온)
사진_점프볼 자료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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