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영 득남…세 아이 아빠 됐다

곽현 / 기사승인 : 2016-03-25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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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문태영(38)이 22일 득남했다.


문태영의 아내는 22일 오전 9시 51분 삼성서울병원에서 4.08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두 딸을 두고 있는 문태영은 아들을 얻으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문태영은 “첫 아들이 태어나서 무척 기쁘다. 인생에 있어서 잊지 못할 순간인 것 같다. 고생한 아내에게도 고맙다”고 전했다.


#사진 -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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