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양구/한필상 기자] 경복고와 제물포고가 8강에서 만났다.
지난 31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개막한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남고부 예선전 경기가 3일 마무리 된 가운데 결선 대진 추첨을 통해 12강 대진이 확정됐다.
남고부 C, D조에서 예선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를 차지한 제물포고와 경복고, E, F조 1위팀인 안양고와 군산고는 8강에 직행하는 행운을 누리게 됐으며 삼일상고를 비롯해 송도고 등은 4일 1차 결선 경기를 갖게 됐다.
8강에 직행한 춘계대회 우승, 준우승 팀인 경복고와 제물포고는 또 다시 4강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됐으며, 신민석이 부상에서 회복한 군산고 역시 우승후보 안양고와 준결승행 티켓을 두고 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4일 2시 20분 부터 양구 실내체육관에서 1차 결선 경기가 시작된다.
<남고부 결선 대진표>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