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협동조합 창립기념식’ 개최

맹봉주 / 기사승인 : 2016-06-14 0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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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한국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은 지난 11일 강남구 일원동 밀알학교 도산홀에서 창립식 기념행사와 함께 저명인사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이번 초청 강연회에서의 첫 번째 강연은 박성자이사(승일희망재단)의 “희망을 쓰다!”라는 주제로 승일희망재단의 희망을 전달하는 메신져로서의 역할과 문제점, 사회에서 승일희망재단으로 전달되고 있는 희망에 대하여 얘기하였다.


두 번째 강연자인 김상훈박사(한국스포츠개발원)는 “스포츠에서의 사회적 기업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외국의 사회적기업을 사례로 들어 국내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의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한기범회장(한기범희망나눔)은 “은퇴선수의 준비와 희망!” 이라는 주제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은퇴선수들에게 제2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데 있어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창립기념행사에서는 기부행사도 펼쳐졌다. 기부처는 은퇴 후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박승일" 전 모비스 코치와 기부 사회 사업가로 알려져 있는 가수 “션”씨가 공동 설립한 승일희망재단으로 기부방법으로는 축하화환 등을 대신하여 행사당일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팔찌인 WITHICE를 참석자의 이름으로 하여 그 금액을 후원금으로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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