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곽현 기자]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고양 오리온이 오대산에서 체력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오리온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오대산에서 시즌에 임할 체력을 만들고 있다.
오리온은 이번 훈련에서 가파른 도로를 달리며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체력훈련을 시작한 오리온은 삼성생명에서 초빙한 저메인 버드 코치를 불러 6월 마지막 주부터 3주간 스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 오리온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