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을 위해 안간힘을 다하는 가드 '임예솔'

한필상 / 기사승인 : 2016-06-23 07:4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2일 스페인 사라고사 우테보 체육관에서 열린 2016 FIBA U17여자 농구대회 예선 첫 날 한국과 미국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의 가드 임예솔이 적극적으로 미국의 골밑을 파고 들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필상 한필상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