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첫 골밑 슛을 시도하는 '박지현'

한필상 / 기사승인 : 2016-06-23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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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스페인 사라고사 우테보 체육관에서 열린 2016 FIBA U17여자 농구대회 예선 첫 날 한국과 미국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의 최장신 선수인 박지현이 골밑에서 공격 리바운드를 따낸 뒤 골밑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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