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회 FIBA U18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가 이란(테헤란)에서 개최되었다. 총 12개국이 참가하여 22일부터 31일까지 벌어지는 이번 대회는 일본을 시작으로 레바논, 카자흐스탄, 이란, 인도네시아와 예선 일정을 치른다.
31일 이란(테헤란)에서 열린 제24회 FIBA U18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3.4위 결정전 한국 과 레바논 의 경기, 한국이 86-63으로 대승을 거두며 3위를 하였다. 오늘 승리로 내년 19세 이하 세계남자농구선수권대회 티켓을 획득하였다.
경기가 끝난뒤 대표팀 선수들이 이무진 감독을 헹가래 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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