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코트의 천안 쌍용고가 10일 천안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 남고부 8강전 첫 경기에서 74-59로 마산고를 꺾고 창단 8년만에 첫 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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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코트의 천안 쌍용고가 10일 천안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 남고부 8강전 첫 경기에서 74-59로 마산고를 꺾고 창단 8년만에 첫 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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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