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을 앞세운 숭의여고가 10일 천안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 여고부 두 번째 경기에서 에이스 종료 직전 진세민이 얻은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51-49로 거함 분당경영고를 침몰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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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을 앞세운 숭의여고가 10일 천안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 여고부 두 번째 경기에서 에이스 종료 직전 진세민이 얻은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51-49로 거함 분당경영고를 침몰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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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