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연예인 농구단 아띠의 점프볼 인터뷰가 2월 9일 진행되었다. KBS 2TV의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농구>에 출연했던 배우 서지석(36)은 예체능 출연 덕분에 ‘농구 잘하는 배우’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얻었다. 예체능에서 그는 경기 중 더블클러치를 시도하는 등 남다른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농구 그리고 울산 모비스 양동근과의 군대에서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는 점프볼 홈페이지 매거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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