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서울/홍기웅 기자] 13일 서울 반포한강시민공원 예빛섬에서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 대회가 열렸다. ‘WKBL 3X3 TOURNAMENT TRIPPLE JAM’ 3대3 농구 경기에는 WKBL 6개 구단별 4명이 한팀을 이뤄 총 24명의 WKBL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했다. 결승전 작전타임에서 KDB생명 위너스 진안이 경기를 뛰는 선수들을 챙겨주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44장] 전체보기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