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기웅 기자] 30일 경희대 4학년 이민영, 정지수, 이건희 인터뷰 촬영이 있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드래프트를 앞둔 4학년을 집중조명한 점프볼 기획기사인 '내가 쓰는 이력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희대 정지우가 멋진 모습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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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기웅 기자] 30일 경희대 4학년 이민영, 정지수, 이건희 인터뷰 촬영이 있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드래프트를 앞둔 4학년을 집중조명한 점프볼 기획기사인 '내가 쓰는 이력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희대 정지우가 멋진 모습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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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