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 베테랑 가드 로드니 스터키가 코트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야후 스포츠 샴 사라니아는 4일(한국시간) “스터키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팀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까지 인디애나 페이서스에서 활약했던 스터키는 현재 소속팀이 없는 상황이다. 지난 3월 왼쪽 슬개골을 다치는 부상을 입은 뒤 활약이 미미했다. 그전에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팀과 이별해야 했다. 스터키는 지난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평균 7.2점 2.2 어시스트에 그쳤다.
그러나 전체적인 활약은 나쁘지 않았다. 스터키는 2008~2009시즌부터 2014~2015시즌까지 7시즌 동안 두 자릿수 득점을 꾸준히 올렸다. 득점력이 괜찮은 선수다.
스터키는 코트로 돌아오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렸다. 스터키는 최근 몸 상태를 많이 끌어올리면서 건강하게 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터키는 지난 2007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에 입단해 2014년 인디애나로 이적했다. 10년 동안 활약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아 올린 베테랑 가드다. 어린 선수들은 잡아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 요소 중 하나다.
#사진=NBA 미디어센트럴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