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김남승 기자] '크레익의 빈자리는 없다'
서울 삼성이 21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홀에서 열린 슈퍼에잇 중국 장샤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81-89로 패했다.
하지만 25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한 마커스 커밍스의 활약은 삼성의 올시즌 활약을 더 기대케 했다. 1쿼터 초반부터 엘리웁 덩크와 인유어페이스를 꽂으며 쇼타임을 펼쳤다.
1번부터 5번까지 팀의 승리만을 위해 플레이한다는 커밍스의 맹활약한 플레이와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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