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김남승 기자] “마지막 경기까지 열심히 하겠다”
서울 삼성이 21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홀에서 열린 슈퍼에잇 중국 장샤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81-89로 패했다. 3쿼터 10점 차 이상 격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삼성은 커밍스, 라틀리프의 활약에 힘입어 3점차(81-84)까지 좁혔지만, 끝내 패했다.
이상민 감독은 훈련에서 가드진들과 커밍스에게 많은 지시를 내렸다. 올시즌 김준일, 임동섭의 군입대로 높이가 낮아진 삼성에 대해 "2번(슈팅가드) 포지션의 선수들이 올라와야 하고, 커밍스가 잘 적응해야한다" 라고 이상민 감독은 평가했다.
비시즌 일본전지훈련부터 마카오 슈퍼에잇 대회 참가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삼성. 마카오 현지 훈련현장과 이상민 감독의 인터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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