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8일 잠실실내보조체육관에서 스포츠문화 전문기획사 ‘IADG’와 농구전문점 HOOPCITY가 공동주최로 ‘트리플더블페스티벌(Tripledouble2)’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농구’라는 하나의 주제로 뭉치는 복합문화축제로, 농구 경기를 메인으로‘문화’라는 컨텐츠를 접목해 기존 농구대회와는 다른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이항범과 팀을 이뤄 참석한 개그맨 송준근이 MC 프라임과 장난을 치며 관객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