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서울 SK(단장 윤용철)가 치어리더 드림팀을 강화했다.
SK는 기존의 인기 치어리더인 김한나, 이한글, 최하윤, 박혜린 등에 안지현과 양수진 등을 가세, 더욱 화려하고 신나는 공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SK의 치어리더 드림팀은 타 구단과 달리 김솔지 치어리더가 시연하는 스턴트 치어리딩을 함께 공연함으로써 농구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 탄탄해진 기들의 무대는 10월 15일 SK의 홈 개막전에서 볼 수 있다. 상대는 고양 오리온이며 시간은 오후 5시다.
# 사진설명_좌측부터 김솔지, 박한솔, 최하윤, 이한글, 안지현, 양수진, 김한나, 박혜린, 윤현정
# 사진_서울 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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