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울산/이원희 기자] 부산 KT 김현민이 개막전부터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현민은 1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개막전에 출전했지만, 1쿼터 볼을 잡아내는 과정에서 현대모비스 함지훈과 부딪혀 아킬레건을 다쳤다.
KT 트레이너는 “김현민의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확한 결과는 추후에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김현민은 지난 시즌 49경기 출전해 평균 6.84점 3.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올시즌에도 KT의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 같았지만, 개막전 부상으로 인해 먹구름이 드리우게 됐다.
#사진_점프볼 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