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기자] 2017-2018시즌 NBA 개막을 맞아 특별한 전시회가 개최된다. 아티스트 박 타이슨(ParkTyson, 본명:박성훈) 작가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부부리 프로젝트 룸(Bubulee Project Room)에서 '백코트'라는 이름의 일러스트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타이슨 작가는 스포츠와 스트리트 컬쳐를 기반으로 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다. 특유의 위트와 표현력으로 소셜 미디어와 해외 커뮤니티에서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블리처 리포트, CBS 스포츠 등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NBA 마니아이기도 한 그의 전시회는 '백코트'라는 이름이 붙었다.
농구용어인 백코트와, 새로운 농구 시즌 개막에 맞춰 팬들에게 코트로 돌아오라는 중의적 표현이다. 작가의 가장 큰 모티브인 미국프로농구 NBA와 스니커 컬쳐를 기반으로 한 작품과 함께 일반적인 전시형태에서 벗어나 상영회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관람은 무료다.
전시기간(10월 20일~11월 5일)
월, 화 : 휴관
수~목 : 12시부터 6시(PM)
금~일 : 12시부터 밤늦게까지
장소 : 서울 용산구 한남동 621-3
부부리 프로젝트 룸(Bubulee Project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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