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포워드 리차드 제퍼슨, 덴버와 1년 계약

이원희 / 기사승인 : 2017-10-17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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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원희 기자] 리차드 제퍼슨이 덴버 너기츠로 향하게 됐다.

ESPN은 17일(한국시간) 자유계약 신분인 제퍼슨이 덴버와 230만 달러(약 26억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덴버는 앞으로 베테랑 가드 자미어 넬슨을 웨이브 공시할 예정이다. 그 자리를 제퍼슨이 채우게 됐다.

제퍼슨도 37살의 노장 선수다. 2015년부터 클린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뛰면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16년에는 파이널 우승에 일조하기도 했다. NBA에서 무려 16시즌을 보냈고 평균 12.8점을 기록했다.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 윌슨 챈들러, 케네스 페리드 등 기존 선수들에 폴 밀샙이 합류했다. 베테랑 제퍼슨까지 오게 되면서 선수단에 경험이 더해질 전망이다.

#사진_NBA 미디어 센트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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