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감독의 창원 데뷔전 임박, LG 21일 창원서 KGC인삼공사와 홈 개막전

민준구 / 기사승인 : 2017-10-20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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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슈퍼파월' 현주엽 감독의 창원 데뷔전이 곧 열린다.

창원 LG는 21일 오후 5시에 안양 KGC인삼공사와 홈 개막전을 갖는다.

홈 개막전에 응원 오는 팬 3,0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현주엽 감독과 선수들의 사진을 담은 2017-2018시즌 LG 포켓북을 증정하고 경기 전 이벤트로 창원지역 중, 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댄스팀과 LG 치어리더와의 합동 공연을 진행한다.

홈 경기를 시작하는 개막 선언과 애국가는 LG 유소년 클럽 어린이 20명이 하게 되며, 이번 시즌 시즌권 1호 회원인 안상수 창원 시장의 시투로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에몬스 가구 붙박이장 침실세트(250만원 상당), LG전자 블루투스 헤드 셋, 포켓포토등을 선물하고 경기 종료 후 특별 경품으로 150만원 상당의 48인치 LG전자 TV를 추첨을 통하여 증정한다.
개막전 티켓 예매는 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앱과 홈페이지, 콜 센터(1588-1555)를 통해 경기 시작 4시간 전인 21일 오후 1시까지 가능하고, 현장 구매는 오후 3시부터 구입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 팬과 함께 정상에 도전하는 현주엽 감독과 조성민, 조쉬 파월은 시즌 티켓을 구입하여 경기 관람이 어려운 취약 계층의 팬들을 매 경기 초청할 예정이다.

더불어 김시래 선수는 어시스트당 2만원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연고지의 아픈 어린이들을 도울 예정이다.

# 사진_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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