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민준구 기자] 살아있는 전설, 현대모비스의 양동근이 통산 37호 16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양동근은 21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KCC와의 경기에서 3쿼터에 4리바운드째를 기록하며 1600리바운드 달성에 성공했다.
팀의 리더이자 양동근은 이날 KCC전에서도 내외곽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쳤다.
KBL 통산 리바운드 1위는 5,253개를 기록한 서장훈(은퇴)이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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