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홈경기 레드 데이로 지정

강현지 / 기사승인 : 2017-10-25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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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서울 SK(단장 윤용철)가 올 시즌 첫 레드 데이(RED DAY)를 개최한다.


SK는 28일 오후 5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이번 시즌 첫 레드데이를 진행한다.


첫 레드데이에는 최준용이 경기 전 공약을 발표하고, 승리 시 승리의 클럽 댄스 타임을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SK는 빨간 티셔츠나 외투를 입고오는 팬들에게 2층 로비에서 SK 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틴 과 사진 찍을 기회 제공한다. 또한 입장하는 전 관중에게 (주)동서에서 제공하는 호울스 XS 빨간색 석류 아사이 향 캔디를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전 관중에게 빨간색 LED 풍선을 제공해 팬들과 함께하는 열광 응원 타임을 진행하며 구단이 경품으로 준비한 레드 티셔츠도 배포한다.


SK는 앞으로도 토요일에 열리는 홈경기를 레드 데이-열정 응원의 날로 지정해 지속해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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