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슈퍼 코리안’ 삼성의 문태영이 통산 9호 27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문태영은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KBL 통산 9호 270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문태영은 2쿼터 중반, 2번째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대기록 달성을 성공했다. 전태풍, 이승준과 함께 2009 KBL 혼혈 선수 드래프트 3순위에 지명된 문태영은 홈경기에서 업적을 세우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 사진_점프볼 DB(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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