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더블더블 행진은 언제 마감될까?
라틀리프는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자랜드전에서를 기록하며 40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세웠다. 또 통산 4900득점까지 달성하며 기록 잔치를 열었다. 라틀리프의 4900득점은 통산 35호다.
라틀리프는 먼저 2쿼터에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4900득점을 달성시켰다. 외국선수 통산 득점 1위는 SK에서 활약 중인 애런 헤인즈(8,439득점)다. 외국선수로는 10번째로 4900득점 달성에 성공했다.
이후 3쿼터 중반 10개째 리바운드(18득점)를 기록하며 40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을 세웠다. 라틀리프 이후론 로드 벤슨의 32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이 있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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