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전자랜드 정영삼이 정규리그 통산 4000득점을 달성했다.
정영삼은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3쿼터 중반, 3점슛을 성공시키며 통산 4000득점을 올렸다. 통산 49호의 기록이다.
KBL 통산 누적득점 1위는 서장훈(은퇴)의 13,241득점이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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