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창원/문복주 기자] KGC인삼공사는 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원투펀치 데이비드 사이먼(28득점 17리바운드)과 오세근(22득점 8리바운드)을 앞세워 LG에 94-93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덕분에 KGC는 시즌 9승(10패)째를 기록했다.
반면 LG는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득점이자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한 제임스 켈리(46득점 12리바운드)와 정창영(11득점 10어시스트)이 분전했으나 마지막 공격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이로써 LG는 12패(7승)째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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