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체육관/유용우 기자] 남자농구대표팀은 21일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전을 대비해 격전지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강화 훈련을 시행했다. 오는 23일과 26일에 열릴 홍콩전, 뉴질랜드전을 대비한 훈련이다. 리카르도 라틀리프(29, 199cm)가 지난 19일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에 합류하며 전력을 강화한 남자농구대표팀은 22일, 한 차례 강화훈련을 더 소화한 뒤 23일과 26일 오후 7시 30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홍콩, 뉴질랜드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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