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기웅 기자] 지난 6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3X3 데상트 선수로 활약중인 양준영과 성균관대 주전 포인트 가드로 활약중인 양준우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들의 형제 얘기는 이번 점프볼 7월호 메인 테마인 Brother&Sister 특집을 통해 볼 수 있다.
양준영, 양준우 형제가 농구 플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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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