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문복주 기자] 고려대는 4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와의 후반기 첫 맞대결에서 84-83으로 승리했다. 종료 직전, 박정현의 위닝샷이 터지며 극적인 역전승을 해냈다.
라이벌 매치답게 팽팽했던 1쿼터, 고려대는 박준영(195cm, F)과 박정현(204cm, C)의 높이를 이용해 연세대의 골밑을 공략했다. 연세대는 한승희(197cm, C)의 3점포와 김무성의 득점인정반칙을 묶어 대등한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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