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유용우 기자] 19일 마카오 스튜디오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아시아 최정상급 농구팀들이 모여 기량을 펼치는 아시아리그 터리픽 12 2일차 예선전이 펼쳐졌다.
서울 삼성 썬더스와 산동 시왕의 경기, 삼성이 85-7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D조 예선을 2전 전승으로 마친 삼성은 조 1위로 4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삼성 이상민 감독과 이관희가 공식인텨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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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