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유용우 기자] 20일 마카오 스튜디오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아시아 최정상급 농구팀들이 모여 기량을 펼치는 아시아리그 터리픽 12 3일차 예선전이 펼쳐졌다.
현대모비스와 지바 제츠의 경기, 현대모비스가 77-71로 경기를 승리하며 전적 1승 1패로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과 섀넌 쇼터가 경기를 마치고 공식 인터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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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