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유용우 기자] 지난 8월 19일 서울 잠원한강공원 야외코트에서는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8월의 뜨거운 햇살아래 경기를 펼치며 대학일반부의 드림, 고등부의 고교최강, 중등부에서는 퍼펙트 그리고 초등부는 코리아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우승 혜택은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터리픽 12에 2박 3일 동안 초대된 것. 이 기간 동안의 여행 경비가 전액 지원되고 우승자들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프로농구팀의 농구관람과 마카오 관광을 경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얻었다.
KBL 대표로 참가한 서울 삼성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 관람과 마카오의 명소 곳곳을 돌아다니며 즐기는 관광여행까지,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 대회 우승팀이 좋아하는 농구와 그들의 마카오 여행의 즐거운 순간을 점프볼이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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