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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가 서울 SK를 상대로 계속 앞서간끝에 101대 66으로 승리하였다.
전자랜드는 할로웨이가 18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였다. 팟츠는 27득점을 기록하였다.
경기 시작전 옥치국 대표와 강인덕 상임부회장의 시투와 점프볼이 있었다.
경기가 끝난후 승리한 전자랜드에서 세레모니와 함께 두 외국인 선수의 랩공연도 펼쳐졌다.
인천전자랜드와 서울 SK의 경기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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