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창원/문복주 기자] 창원 LG는 30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올 시즌 첫 경기에서 91-79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시 한 번 연승에 시동을 건 LG는 4승 3패를 기록,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연일 물오른 득점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제임스 메이스가 이날 시즌 최다인 40득점 8리바운드 3스틸로 맹활약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고, 단신 외국 선수 조쉬 그레이도 17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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