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문복주 기자] 전주 KCC는 2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86-71로 승리했다. 상대 전적 3승 1패, 그야말로 천적다운 모습이었다.
KCC는 생애 첫 트리플더블 활약을 펼친 이정현(14득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과 브라운(24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은 물론 정희재(9득점 3리바운드)와 송창용(9득점 3리바운드), 하승진(13득점 3리바운드), 마퀴스 티그(11득점 5어시스트) 등 모든 선수들이 제 몫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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