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여제' 박지현 나선다! WKBL, 14일부터 퓨처스리그 개막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1-14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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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차세대 여제' 박지현(19, 183cm) 등 유망주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퓨처스리그가 개막한다.

2018-2019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2군리그)의 경기 일정이 모두 확정됐다.

2018-2019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는 1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KEB하나은행과 OK저축은행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퓨처스리그는 정규리그 오픈경기로 진행되며, 팀당 5경기 씩 총 15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지난 8일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순위로 지명된 박지현(우리은행)을 비롯하여, 이소희(OK저축은행), 신이슬(삼성생명), 김두나랑(KEB하나은행) 등 유망주 선수들이 퓨처스리그에 출전하며 기량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당초 지난 10일 열릴 예정이던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퓨처스리그 경기는 향후 재공지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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