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2019년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 펼친다

김지용 / 기사승인 : 2019-01-22 1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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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점프볼에서 내년 창간 20주년을 앞두고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점프볼은 지난 1년간 전국의 다양한 유소년 농구교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한국의 풀뿌리 농구지만 유독 관심에서 멀어져 있던 유소년 농구는 여러 지도자들과 학부모들의 헌식 덕분에 어렵사리 자리 잡고 있었다.


전국 대회 정도가 아니면 소식을 접하기 힘들고, 평소에는 전혀 관심을 받을 수 없었던 한계를 절감하고 있던 일선 유소년 지도자들은 점프볼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에게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점프볼 역시 유소년 지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유소년 농구에 소홀했던 점에 대해 인지하고, 반성했다.


그렇게 1년여 간 유소년 취재를 통해 많은 대화를 나눴던 점프볼에선 2019년 1월,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와 체계적인 홍보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의 유소년 농구교실과 점프볼이 펼치는 유소년 농구 홍보 협업 프로젝트이다.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에 참여를 원하는 유소년 농구교실들은 기존 농구교실 명칭 앞에 ‘점프볼과 함께하는 ABC(기존 명칭) 농구교실’ 또는 ‘점프볼 유소년 농구교실 ABC점’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점프볼의 각종 플랫폼을 통해 유소년 농구교실 홍보가 가능하다. 그리고 매달 점프볼 30권 무료 제공, 용품 공동구매시 할인 프로모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 뿐 만 아니라 점프볼에서 준비 중인 자체 유소년 농구대회와 농구캠프 참가를 통해 전국의 유소년 농구교실들과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


본격적으로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점프볼에선 홈페이지 내 유소년 섹션을 새롭게 신설했고, 매달 일정 분량 이상의 유소년 소식을 매거진에 담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소년 관련 전담 인력을 배정해 점프볼과 유소년 농구교실이 모두 WIN-WIN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준비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단발성 이벤트로 끝내지 않겠다는 점프볼의 의지이기도 하다.


이제 막 첫 발을 뗀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의 문의는 02)511-5799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점프볼 홈페이지(www.jumpbal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_점프볼 디자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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