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지용 기자]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이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1호점이 됐다.
지난 1년간 전국의 다양한 유소년 농구교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점프볼에선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와 체계적인 홍보 시스템 구축, 유소년 농구의 브랜드화를 위해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 대망의 1호점은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이 됐다. 지난 2010년 개원해 개원 9년 차를 맞은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은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평택을 대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로 자리매김했다.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 유형훈 대표는 중학교 때까지 축구 선수로 활약했지만 마음속에는 농구에 대한 동경이 늘 있었다고 한다. 유 대표는 10년 전만 해도 평택 지역에 유소년 농구교실이 없는 것을 알고 크게 아쉬웠다고.
당시만 해도 야구, 축구 등은 저변이 구축되었지만 농구만은 그렇지 않아 늘 아쉬웠다는 유 대표는 평택의 청소년들이 야구, 축구 뿐 만 아니라 농구도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유소년 농구교실을 개원했다고 한다.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은 현재 3명의 강사와 300여명의 원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개원 초기 학교 체육관들을 임대해 사용하다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힌 유형훈 대표는 4년 전 평택시 칠괴동에 위치한 부지를 임대해 전용체육관을 개관했다.
개원 이후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꿋꿋이 위기를 넘긴 유 대표는 “점프볼에서 유소년 농구 쪽에 단발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홍보 플랫폼을 만들어주신데 감사드린다. 사실, 유소년 농구는 대회 때만 반짝하고 평상시에는 큰 관심을 받기 힘들다. 그러다 보니 우리만의 리그가 되고는 했는데 이번 점프볼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를 통해 유소년 농구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점프볼의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 내용을 보고 느낌이 왔다. 유소년 농구교실에 주어지는 혜택들이 좋았다”고 말하며 “발 빠르게 움직인 덕분에 우리 농구교실이 영광스러운 1호점이 됐다. 앞으로 두 회사가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면서 유소년 농구교실 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의 유소년 농구교실을 상대로 점프볼이 펼치는 유소년 농구 홍보 협업 프로젝트이다.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 프로젝트에 참여를 원하는 유소년 농구교실들은 기존 농구교실 명칭 앞에 ‘점프볼과 함께하는 ABC(기존 명칭) 농구교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점프볼의 각종 플랫폼을 통해 유소년 농구교실 홍보가 가능하다. 그리고 매달 점프볼 30권 무료 제공, 용품 공동구매시 할인 프로모션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점프볼과 함께하는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52-6(산단로 269)
TEL : 010-4444-1332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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