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세 시즌 연속 베스트 치어리더팀에 빛나는 그린엔젤스가 올 시즌 3라운드에서 다시 한 번 영광을 안았다.
KBL(한국농구연맹)의 공식 후원사인 (주)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와 함께하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게토레이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에서 총 1,481표 중 418표를 획득한 원주 DB 치어리더팀 ‘그린 엔젤스’가 게토레이 3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됐다.
(주)롯데칠성음료의 게토레이가 후원하는 게토레이 3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로 선정된 원주 DB는 홈경기인 1월 24일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원주 지역 내 복지단체를 초청하여 경기관람 및 게토레이 50박스를 기증하고, 경기장을 찾은 3,000명의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게토레이를 증정한다.
KBL은 6라운드까지 누적된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적으로 2018-2019시즌 게토레이 시즌 베스트 치어리더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고 치어리더팀에게는 정규경기를 결산하는 시상식에서 시상과 축하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게토레이 4라운드 베스트 치어리더 팀 투표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1주일 간 진행할 예정이다.
▲2018-2019시즌 라운드별 베스트 치어리더팀
1라운드 : 창원 LG 세이퀸
2라운드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걸
3라운드 : 원주 DB 그린엔젤스
#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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