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26일 현대모비스 전서 '조마 데이' 실시…추화정 축하 공연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1-26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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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전자랜드와 현대모비스의 '조마 데이'가 곧 펼쳐진다.

인천 전자랜드는 2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조마 데이’를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구단 스포츠용품 스폰서 조마와 함께 1월 주말경기에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26일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는 우승을 위한 리그 1, 2위간의 자존심 대결이자 같은 스포츠용품 회사를 후원사로 두고 있는 라이벌 매치다”라고 전했다.

이어 “ 장내 이벤트, 응원 타임, 경품 추첨 등 하루 동안 진행되는 농구장의 이벤트를 ‘JOMA’ 브랜드 이름으로 구성해 다양한 선물과 함께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조마와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고, 같은 스포츠 용품 스폰서를 두고 있는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 스폰서와 구단 모두 윈윈할 수 있다고 판단해 ‘조마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목소리가보여2’에서 ‘8등신 이선희’ 출현해 폭발적인 노래 실력으로 대중의 눈동장을 찍은 가수 추화정이 프로농구 경기의 애국가 제창과 하프타임 공연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추화정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애국가 가창과 하프타임 축하 공연을 꾸민다.

이날 추화정은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의 서막을 연 후 하프 타임에서 자신의 솔로 데뷔곡 ‘실컷’과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부를 예정이다.

# 사진_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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