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 신은 서울 삼성, 임동섭·김준일 위해 '밀리터리 데이' 열어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1-28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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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삼성은 늠름한 모습으로 제대한 임동섭과 김준일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 삼성은 오는 2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와의 홈경기에 '밀리터리 데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제일정형외과병원과 함께하는 행사로 서울 인근 군장병 330명을 제일정형외과병원에서 초청했다.

임동섭, 김준일의 29일 전역을 기념하여 1쿼터 종료 후에는 두 선수의 전역 신고와 인터뷰가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두 선수는 후배 장병들과 관중들을 위해 피자 88판을 경기 중 경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경기 전 2층 입구에서는 '썬더스 사격장'을 운영한다. 제일정형외과병원에서 마련한 이 사격장에서는 진열된 인형을 맞추면 운동 전후에 바르는 관절크림인 히트쿨을 받을 수 있다. 입장시 경기장 관객들 전원에게는 전투식량 건빵을 증정한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투는 머슬마니아 이성현 프로가 함께한다.

하프타임에는 '삼성 QLED TV 슈팅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관중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코트 위에서 슛을 성공하면 65인치 삼성 QLED TV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임동섭, 김준일은 2월 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있을 원주 DB전부터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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