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문복주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는 1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다섯 번째 맞대결에서 86-78로 승리했다.
KGC인삼공사의 승리는 문성곤(22득점 4리바운드 4스틸)의 손에서 나왔다. 내외곽을 오고 가며 삼성의 수비를 마음껏 뒤흔들었다. 레이션 테리(12득점 9리바운드)는 꾸준히 득점을 해내며 귀중한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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