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백승철 기자]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KCC와의 경기에서 80-77로 승리했다.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승부가 이어졌지만, 문태영과 이관희가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유진 펠프스(17득점 15리바운드)가 하승진을 상대로 우위를 보였다. 문태영(22득점)과 이관희(18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역시 제 역할을 해내며 9연패 탈출 및 홈 8연패 탈출에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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