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전 남자농구대표팀 허재 감독이 재능기부에 나섰다.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가 18일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前 국가대표 허재감독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발달장애인 농구교실’을 열었다. 이번 농구교실은 장애인들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장애인 체육 인식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허 감독의 발달장애인 농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개최된 농구교실은 발달장애인 농구선수들을 대상으로 드리블, 패스, 슛 등 농구 기본기술을 지도했다. 또 농구교실 후 사인회와 기념 촬영을 하며 선수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마친 허 감독은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발달장애인, 휠체어농구인들에 대한 재능기부 자리가 마련된다면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 사진_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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