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한희원(KT)과 강상재(전자랜드)가 경기 중 보인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해 KBL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KBL(한국농구연맹)은 20일 한희원과 강상재의 경기 중 플레이에 대한 재정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한희원은 한 경기 출전 정지와 더불어 벌금 100만원, 강상재는 벌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한희원은 지난 17일 서울 SK와의 경기 1쿼터에 김건우에게 팔꿈치를 휘두르는 파울을 범했다. 올 시즌 첫 실격퇴장 파울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 징계를 받은 한희원은 오는 28일 원주 DB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강상재는 창원 LG와의 홈경기에서 리바운드 경합 후 쓰러져 있는 LG 제임스 메이스의 위로 넘어가는 비신사적 행위를 했다. 당시 강상재와 메이스는 더블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고, KBL은 비신사적인 행동을 한 강상재에게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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