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성장과 더불어 성적까지 챙기겠다는 김상식 감독.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펼쳐질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의 투혼을 SPOTV가 생중계한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22일 오후 11시, 24일 오후 11시 30분에 2019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6 시리아, 레바논과의 경기를 펼친다. 프로 2년차 양홍석, 안영준이 KBL 무대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대표팀에 합류한 가운데 연세대 이정현까지 가세한 대표팀. 형님 라인에서는 박찬희, 이정현을 중심이 되어 승리와 더불어 젊은 선수들이 경험치를 쌓을 수 있도록 땀방울을 흘릴 예정이다.
이미 2회 연속 농구월드컵 본선행은 확정했지만, 최소 조 2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승이 필요한 상황이다. 1승을 더해야 2위를 확보하고, 뉴질랜드의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대표팀으로서는 이번 window-6 최종라운드가 중요하다. 김 감독은 “2승을 챙겨 최소 조 2위를 지켜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시리아전은 오는 22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0에서 생중계되며, 이어지는 레바논전은 오는 24일 일요일 밤 11시 2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 사진_ SPO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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