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우리은행이 3월 1일,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3.1절 특별 유니폼을 입는다.
최근 창립 120주년 기념 유니폼을 선보였던 우리은행이 3·1절 유니폼도 제작,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1일, 3.1절 100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우리은행은 3·1절 100주년 기념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른다.
3·1운동의 뜻을 기리고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이 행사는 1층 지정석 예매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 유니폼을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2층 자유석을 1,000원으로 티켓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경기 중 관중참여 이벤트를 통해 30만원 상당 유니시티 화장품 10세트, 5만원상당 도고파라다이스 스파 이용권 20매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 사진_ 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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